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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로봇융합연구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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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한국로봇융합硏, 20일부터 찾아가는 과학관·교실 개최

작성일 : 2018.08.08 조회수 : 15

 

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포항호미곶광장에서 2018년도 두드림 프로젝트 ‘찾아가는 과학관 & 과학교실’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.
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고 (사)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·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산간지역을 찾아가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9개 권역 중 경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, 이 사업에 참여됐다.

 찾아가는 과학관은 생체모방 관련사례들로 전시공간을 구성된 가운데 생체모방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, 우주 탐사, 생물 모형전시, 가상현실(VR)체험 등 다양한 전시·체험물을 선보일 예정이다.
 찾아가는 과학교실에서는 로봇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로봇 팔 만들기와 코딩 로봇 교육이 진행된다. ㈜로보티즈 경북지사가 함께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.
 특히 이번 포항 전시는 순회 전시품목 외에도 휴머노이드로봇 댄스 공연, 물고기 로봇 시연 등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봇을 투입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.
 이에따라 지역민 뿐만 아니라 본격 휴가철을 맞아 포항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.
 박철휴 원장은 “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과학문화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찾아가는 로봇 희망 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, 로봇 문화 확산 및 로봇 꿈나무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 한편 해당 전시 관람료는 무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. 

 

2018.8.7  경북매일신문  이영균기자